신당동 맛집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당 중앙 시장 근처
신당역 숙성회 맛집 후기를
준비했는데요
최적의 온도에서 숙성된 덕분에
부드러운 식감과
기름진 감칠맛이 증가된
숙성 대방어회 맛집!
신당 '이도' 후기입니다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신당역 '이도' 후기
오늘 소개해드릴
신당 중앙시장 근처 맛집
'이도'횟집은
과거 '을지로 어시장'으로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A급 활어를 최적의 온도인
약 '2도'에서 24~36시간 숙성시켜
그 특유의 식감과 감칠맛으로
손님들의 니즈를 꽉 잡은
로컬 맛집이었습니다
특히 이곳만의 특제 쌈장과
숙성회의 궁합이 찰떡이지요
그럼 본격적으로
황학동, 신당동 횟집
'이도'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당 중앙시장 숙성회 맛집
'이도'는 신당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데요
모퉁이 빌딩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실내는 2~4인용 테이블 다수가
준비되어 있지요
이곳은 피크시간대에 방문하시면
웨이팅을 피할 수 없는
힙당동 핫플 및
지역주민 맛집이라고 합니다
추천 메뉴 가격
'이도'의 메뉴와 가격입니다
특대방어, 광어, 줄돔 등 다양한 횟감들과
우럭찜, 관자찜, 전복찜,
산낙지, 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
주먹밥, 매운탕, 라면사리, 사조김 등
다양한 사이드류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특대방어' 중자와
'초밥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이곳의 기본 반찬으로는
백김치, 옥수수 샐러드, 조개조림,
미역국, 와사비, 쌈장 등이 나오는데요
와사비와 쌈장
그리고 백김치의 조합이
숙성 대방어회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숙성 대방어 후기
저희가 주문한
'특대방어회' 중자가 나왔습니다
선홍빛, 핑크빛 비주얼이
무척이나 맛있어 보이는데요
배꼽살, 뱃살, 등살, 꼬리살 등
다양한 부위가 나와
하나씩 골라먹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도횟집의 대방어회를
한 입 먹어보니,
씹을 때마다 부서지는 숙성회 특유의
부드러움이 이색적이었는데요
이를 사용하지 않고
잇몸만으로 먹을 수 있을만큼
부드럽게 무너지는 식감을 갖고 있었지요
게다가 씹을수록 느껴지는 기름진 감칠맛은
김+백김치 조합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기름진 대방어회는
상큼함이 가미되면
더 맛있게 즐기실 수 있는데요
'초밥밥'을 주문해서
마치 대방어 초밥처럼 먹으면
새콤달콤한 초밥(샤리)의 맛과
대방어의 기름진 감칠맛이
황금비율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석화 후기
다음으로 주문한 요리는
'굴 석화'입니다
석화란 껍질째 먹는 굴로
살이 오동통하게 오른
겨울철이 제철인데요
한 입 넣는 순간 바다내음이 가득 퍼지며
탱글탱글한 굴의 식감과
초장의 조합이
굴 자체의 감칠맛을
돋구아주고 있었습니다
매운탕 후기
회 식사의 마무리에는
'매운탕'이 빠질 수 없는데요
살코기가 가득한 생선 부위와
깻잎, 콩나물 등이 가득 들어간 국물은
얼큰한 맛이 아주 좋았지요
한 국물 뜰 때마다
소주 한잔씩 들어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맛있는 국물을 싹 즐겨버리는 바람에
같이 주문한 라면사리는 넣지도 못하고
그대로 반납해 버렸답니다
대방어, 돔 등
신선한 횟감들이 수족관에 있음은 물론
특별한 '2도'에서
오랜 시간 숙성시킨
숙성회 맛집 신당 '이도'에서
좋은 식사 잘하고 갑니다
신당 '이도' 횟집
위치, 영업시간
신당역 숙성회 맛집
'이도'의 영업시간은
매일 13:00~01:00이며
라스트오더는 00:00입니다
신당동, 서울중앙시장 근처
숙성회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께
키로 500 이상만 취급하는
대방어회 맛집이자
'2도'에서 24~36시간 숙성시킨
힙당동 숙성회 맛집
'이도'를 추천드리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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